팀문재인 스토리는

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두분의 대통령이 탄생하는 여정을 

같이한 분들 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팀문재인 스토리

쌍두마차 안민석의원과 정청래 前 의원

작성자
오상윤
작성일
2017-09-14 19:00
조회
229
국회의원 안민석 이미지국회의원 안민석내 프로필 수정

안민석국회의원
출생 1966년 8월 13일
소속 더불어민주당(경기 오산시)
학력 북콜로라도 주립대학교대학원 교육학 박사
수상 2017년 대한민국 국회의원 의정대상
경력 2016 더불어민주당 최순실 게이트 국민조사위원회 공동위원장
2016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국회의원 정청래 이미지

정청래 (Chung Rae Jung)전 국회의원
출생 1965년 4월 18일, 충청남도 금산
학력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북한통일정책학 석사
수상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 국정감사 우수의원
2015년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
경력 2015.12~2016.01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안민석의원와 정청래 前의원은 이미지가 겹친다.

  1. 정봉주의 현란한 깔때기 신공에 영향을 받은듯 주구장창 깔때기 검법을 휘두른다.

  2.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파파이스에 거의 고정출연하는데 두분다 김어준에게 시종일관 디스당하며 굳세게 견뎌 낸다.

  3. 활발한 캐스트 방송출연과 각종 종편 방송에 대단히 많이 출연한다.

  4. 정치를 희화하 하며 지지층에 어필하고 상대편에 치열한 공격을한다.

  5. 언어구사에 있어 말을 화려하게 잘 못하는 것 같은 이미지인데 나름 잘한다.

  6.  반복해서 보아 친밀감이 생성되었으나 아무리 봐도 못생겼다.

  7. 어떤 공격에도 잘 견디고 맞대응할 면역성과 내공이 깊다.

  8. 수비를 잘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공격수로서는 분명히 잘한다.

  9. 수구꼴통 파에는 비교할만한 또는 필적할만한 맞수가 전혀없다.

  10. 집요함이 돋보인다.



안민석의원은 수도권 내리4선이라는 커리어보다 최순실에 대한 의문을 최초로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고 집요하게 그 사건을 파헤쳐가는 과정이 돋보인다.

방송에서 보여지는 어휘구사는 매우 해학적이라 유식해보이지 않는데

해외파 박사이시다.

학구적인 이미지보다 전투적인 이미지를 반복해서 만들어내 보여서 그런 듯하다.

 

 

정청래 前의원..

 

아래는 위키백과에 수록된 글이다.

2015년 5월 8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 주승용 최고위원은 제갈량의 공개·공정·공평의 '3공 정신'을 되새겨야 한다며 소위 '친노 비선 라인'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며 당을 흔들었고,

이에 정청래 최고위원은 주승용 최고위원이 재보선 패배 후 사퇴 의사를 밝혔던 것을 문제삼으면서 사퇴할 것처럼 해 놓고 공갈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하자

주 최고위원은 공개석상에서 치욕적이라며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하고 회의장을 나갔다.

[7] 회의 후 기자들에게 정청래 최고위원은 “주승용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표를 비난하는 것도 자유이고 옳지 못한 주승용 최고위원을 비판하는 것도 자유로, 사과할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8] 하지만 문재인 당대표가 정청래 최고위원의 사과를 촉구[9]하고

당과 진보언론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커지자,[10]

정청래 최고위원은 직접 전라남도 여수가 지역구인 주승용 최고위원 사무실에 직접 찾아갔으나

기자들이 몰려오는 바람에 그것을 안 주 최고위원이 정청래 최고위원에게 전화해 정청래 최고위원이 주승용 최고위원에 사과하였고,

주 최고위원은 사과를 받아들이되 최고위원직 복귀는 거부하였다.[11]

 

선봉장은 공격성이 중요하다.

허나 모든 이치가 도가 다소 넘치면 반작용이 있는 듯

진보진영에서도 비판을 받은바 있으며 반문재인파의 역동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탈당파에 의한 국민의당 생성이 이어졌다.

 

이후 공천탈락으로 야인이 되었으나.

야인으로서 위축되지 않고 정권재창출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엄청나게 활발한 각종 방송출연으로 유시민 작가의 어용지식인 활동에 이어

어용방송인으로서 대단한 화력을 보이고 있다.

 

100여명의 여당의원 중 이름조차 모르는 이가 많다.

 

허나 의원이 아닌 야인에 불과하지만 정청래 이름을 모르는이 적다.

 

우리가 삼국지에 나오는 수많은 이름들 중에 그나마 기억하는 이름이

유비,조조,제갈공명,관우, 장비,손책,손견,주유,사마의 정도이다.

이들 중 존경할만한 위상은 아니나 유난히 기억에 많이 남는 이름이 장비이다.

 

공격일변도의 장비

 

허구헌날 당하고,참고 울음을 삼키던 진보진영에

 

장비가 하나도 아닌 둘이나 나타났다.

 

커다란 장팔사모를 휘드루며..

 

이 두 장비를 감당할  수구꼴똥의 맞상대가 누구인가..

 

머리를 싸매고 궁리하며 찾아보아도 떠오르지 않는다.

 

얼핏 김성태의원이 떠오르긴 하지만

탈당과 복당, 특수학교관련 헛발질 등등으로 폭탄맞은 바..
어찌 상대가 아닌듯하다.

 

살해위험, 국정원에 의한 일본에서 납치, 사형수, 가택연금, 온갖 고문

진보진영에서 감옥 안다녀온 사람 별로 없다.

 

오랜 세월 끝도 없이 당해 오기만 하던..

그 질곡을 넘어

 

참으로 신선한 바람을 느끼게 하는

장쾌한 반전이다.

 

선봉에 장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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