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문재인 스토리는

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두분의 대통령이 탄생하는 여정을 

같이한 분들 에 대한 스토리입니다.

 

팀문재인 스토리

신 문빠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2 18:10
조회
118
신 문빠

유튜브 방송 맘마이스 86g회 김갑수편

문빠논란? 문빠라서 행복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957hIJ-FE5I



김갑수 시인, 평론가

60세 (만 58세) 159년 1월 19일, 서울특별시

세종대학교 초빙교수

국제신문 칼럼니스트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

한겨레신문 정치칼럼니스트

문화일보 클래식담당 객원기자

웅진출판 편집부장


강적들이란 TV 조선 프로그램에서 좌파의 입장을 초지일관 강력하게 대변하며

자랑스러운 문빠라고 스스로 표현하는 방송계 문빠 전사

김갑수님의 문빠론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 시절 뼈아픈 일들이 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진보인사들이
흔히 나는 노무현대통령 지지자는 아니다. 라고 먼저


표현한 후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기 시작했었다.



노무현대통령도 권력을 가진 사람이었기 때문에
권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위치에서 발언한다는


뜻을 피력하기 위함이었다.

이를 리버럴리즘 (Liberalism=자유주의) 개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봉건적 공동체의 구속돠 국가의 간섭을 배격하는 사상 및 운동,

`정치적 강제가 없음`을 강조하고 자유가 중요한 것은 억압적 강제로부터의 해방, 관용의 미덕,사적이익의 추구에 의한 사회 전체의 발전 등의 이유에 의한다고 하였다.




독재시절에는 리버럴리즘을 강조하며 행동하는 것이 마치 민주투사처럼 보였었다.

리버럴리즘에 입각하여 사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

집단주의적 열정이다.



홍위병, 나치 유겐트가 광풍을 불러 왔던 경험

유럽의 내셔널리즘은 극단적인 욕설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민족주위는 욕설이 아니며

우리나라는 집단주의적 열정의 광품에 휘말려 600만명의 유태인을 참살한 것과

유사한 역사가 없다.




박빠가 있고

문빠가 있는데 비슷한 집단주의적 열정인지 한번 비교해보자



박빠는 왕당파이다.

우리는 총통제를 체험했는데 그 총통제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총통제는 박정희정권의 입법,사법,행정권을 독점한 유신체제를 의미한다.




자유로 부터의 도피란 책이 있다.

왜 나치가 생겼는지 고찰한 책이다.



노비가 자유를 얻어서 스스로의 결정으로 살아가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적 현상이 있다.

저학력,저소득,고연령층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를 노비의식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강력한 상전의 영향아래서 굴복하며
밥을 얻어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라 볼 수 있다.



이런 개념과 싸우고 있는
사람들이 문빠인 것이다.


우리는 자유민이 되고자 하는 과정이다.

자유민이 되고자 하는 열정이지
문재인이라는 특정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아닌 것이다.




정치는 선과악의 싸움이 아니다.

일베도 자신들이 옳다고 믿는다.

옳고 그름의 싸움이 아니라 세력의 싸움일 뿐이다.



세력끼리 경합하여 총통제도 만들 수 있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도 있다.


진보의 특성은 스펙트럼이 넓다.




보수는 단일화 된다.

진보는 각자의 자각에 의해서
형성된 집단이므로 사고의 흐름이

단일화 되기 불가능하다.



보수는

자각에 의하여 결성된 집단이
맹종과 이익을 위해 뭉친 집단이다.


국정화 교과서에 대하여 맹종하고 추진하던 집단과



다양한 목소리로 불가함을 주장하던
집단이 있었던 것을 연상해보면


이해 하기 쉽다.




대표적인 리버럴리스트로
진중권씨와 유시민씨를 생각할 수 있다.



문빠를 비난한 서민도 우리편이다.

그러나 리버럴리스트이기 때문에 다소
방향이 다른쪽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일 뿐이다.



문빠의 행복


만약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인제, 안철수, 정동영, 손학규 이런 분들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상상해보자.



우리가 이런 유형의 사람들을 대통령으로 뽑았다면
지지는 해야하겠는데 매우 혼돈스러울 것이다.



다 사람이기 때문에 기존의 지배세력들과
적당히 타협하며 정치를 해나가갈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개혁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만들어낸 사람들은 상처받고, 가슴아프고 힘들었지만 행복한 사람들이다.



정말 믿어도 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뼈 속까지 믿어도 되는 사람을 대표로 뽑은 것이 행복이라는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적인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서 돕고

민주당도 역사적으로 유례없이 일사분란하게 돕고 있다.



경청하고 진중하며 정의로운

문재인 대통령의 성품에 대한 응답인 것이다.




나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라는 책이 있다.

(사와키 고타로 저)



수많은 곳에 여행을 다녀와서 보니 본인은 아무것도 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세상은 너무나 넓더라..라는 취지의 내용이다.

이 책은 어마어마한 베스트셀러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지금의 지지율을 잘 유지해서

압승을 거둔다면



전체 정치지형의 하부 구조에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아직 우리가 팔짱끼고 지켜볼 시기가 아니다.



권력은 잡았지만 엄청난 적폐세력들이 건재하고 격렬히 저항하고 있다.




박근혜정권이 망쳐놓은 대 중국외교를 복원시키기 위해

국빈방문을 성사 시켜놓았는데

큰 줄기는 무시하고



가지만 부여잡고 성토하는 언론들의 논조가

문빠들의 격렬한 항의로 인해서 논조가 많이 바뀌었다.




문빠들은 위축될 필요가 없다.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더욱 가열차게 지원해야 한다.




서민과 같이 특이성을 내세우며
문빠의 격렬함이 싫다는 사람은 극소수이다.




대부분 Bandwagon 밴드웨건

Jump on the andwagon (악대차에 올라탄다.)

“시류에 영합하다,편승하다, 승산이 있을 것 같은 후보를 지지하다.” 라는 뜻




즉 진보와 보수의 중간지대에서
관망하는 사람들의 흐름이 중요한데


이들이 밴드웨건 효과에 가장 많이 흔들리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이들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댓글 창에서 여론을 환기시켜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노이즈를 내는
극소수를 의식해서 위축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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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배 기자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보수 쫄보론과

매우 일맥 상통하는 이론들이었습니다.




방송에서 고군분투하시는



최민희 전 의원님

정봉주 전 의원님

정청랭 전 의원님

유시민 작가님

김갑수 선생님



두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전체 2

  • 2018-01-02 21:41
    문빠!!~~ 화이팅입니다.. 훌륭한 대통령으로 길이남을 것입니다...

    • 2018-02-01 13:28
      동감입니다.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