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있는? 잡학

인문학과 정치 / 쫄보,진보

작성자
오상윤
작성일
2017-10-22 21:44
조회
289
인문학과 정치 / 쫄보,진보

 

2017.9.4.일 김용민의 브리핑에서 이완배기자가 코멘트한 쫄보의 경제학에 대한 정리입니다.

 

이완배기자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 기자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

2014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담당기자 

(말을 매우 매끄러운 어투로 논리정연하게 하며다소 장황하게 예를 드는 경향이 있으나 매우 설득력 있게 기승전결을 구사함)

http://blog.naver.com/pobye/220686304062

 (지난 방송 들을 수 있는 좌표)  



 

진보와 보수는 선천적으로 다르다. 

잡식성 인류가어떤 성향의 인류는 새로운 도전으로 농사를 짓고어떤 인류는 도전을 위험으로 인식하고 사냥으로 일관했다.

 런던대학의 연구과정에서 인지신경과학과 교수가 90명의 학생들에 뇌를 스캔해보니보수는 성향의 사람은 뇌의 오른쪽에 편도체가 크다.

 

 편도체는 공포를 일으키는 영향이 크다.

겁이 많다는 것 즉 쫄보경향이 있다는 것인데 진보는뇌에서  인슐라라는 부분이 크다인슈라는 역겨움 토나옴을 일으키는 작용을한다.

 

즉 진보는 사회가 불공평할 때 짜증나는 인간을 볼 때 화가나고 강자가 특권을 누리고 약자가 부당하게 압살당할 때 역작용의 기운이 일어나는 것이다.

 

보수가 쓸데없이 목소리 큰 것은 대접을 못받을까 겁나서 지레 겁먹고 권위를 내세우는 것.

홍준표가 설거지 안한다고 큰소리친 것을 두고 대선과정의 토론에서그냥 쎄게보이려고 한마디 한것이라고 둘러댄것도 비스므리한 형태이다. 

 

선천적인 기질이 다르다.환경의 변화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는다. 

왜 가난한 사람들이 보수정당을 지지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풀릴 수 있는 연구결과이다.

 

진보의 유전자는  인슐라의 영향을 받아 정체와 부패를 거부하고  새롭고 더 나은 세상을 추구하며결국 역사는 진보진영의 에너지에 의해 발전을 거듭해왔다. 

편도체의 영향에 의해 겁이 많아진 인류는과거에 안주하려하고 새로운 질서를 두려워하는 집단으로 구성되었다. 

 

통계에 의하면

일반인 군면제율이  6.4%인데

재벌가는  33.4%

10재벌그룹은  56%%

삼성그룹  73%% 

 

행동경제학에 따르면손실대피성향이라는 것이 있는데공포가 뇌를 지배하면 아래와 같은 상황이 연출된다고 한다. 

가만히 있으면 천만원을 주고이길 확률이 90%인 게임을 해서 이기면 2천만원을 준다 제안하였을 경우편도체가 발달한 쫄보들은 천만원을 선택한다.

 

90%의 확률에도 도전하지 않은 어리섞은 겁보란 뜻이다.

 

두려움을 극대화 하는 편도체의 영향이다.

 




 

이완배 기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동안 궁금해왔던 것들이 다소 풀렸습니다.

 

태극기 부대를 보며 왜들 저럴까..

 

오늘 고양시 덕양구에는 여기저기 자유한국당 의원이름을 걸고 부착한 프랭카드가 보입니다.

방송장악하려는 정부를 규탄한다인데..

 

공범자라는 영화를 보니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가 방송장악을 위해 수없이 많은 부당한 일들을 자행했었는데..

 

김장겸 MBC사장 체포영장 나왔다고 장외투쟁하는 자유한국당과 프랭카드라.. 

 

왜들 저럴까..

 

편도체라는 것은 겁을 확대시키며 아울러 집단과거망각증을 유발시키거나뻔뻔하게 만드는 어떤 영향이 있는가 더 새롭게 연구해볼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아울러 편도체의 영향력을 줄이는 약물을 개발할 필요가 매우 있어 보이나

 

효과적인 약물을 개발해도 겁많은 수구꼴통 보수님들이 죽기살기로 안먹을 것이 자명하므로약물개발한 회사는 망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어쨌든..

진보에 의해 역사가 발전해왔다는 것은논란이 있을 수 없는 논리인 것 같습니다.

모든 죄는..편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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